화봉요원 번역 59권 469화 - 장비장비(張飛將飛) by 찌질이 ver2



1. 장비장비(張飛將飛) : 장비 날다.

2. 이걸로 결정

위연은 에이스가! 아니었습니다!

3. 여러분 말했죠?

전투신은 번역하기 쉽다고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글

  • 가필패 2017/09/26 16:03 # 삭제 답글

    연인 장비

    개간지 철철 화봉요원에서 관우보다 장비의 마지막이 더 기대됩니다..가늠이 안옴
  • becsfop 2017/09/26 16:13 # 삭제 답글

    -_- 만인지적!
  • 멋진4나2 2017/09/26 16:19 # 삭제 답글

    저도 장비의 죽음을 어떻게 묘사할지가 기대됩니다ㅜㅜ 술취해서 부하들에게 살해당하는것은 절대아닐것 같은데...
  • 스리 2017/09/26 16:43 # 삭제 답글

    이제 하나 남았나요? 하.. 기분이 어떨지 감도 안 옵니다.
    정말 코 앞이네요.
    위연 저 표정 제갈량 죽을때도 볼 것 같음 ㅋㅋㅋ
  • asd 2017/09/26 17:51 # 삭제 답글

    말이 대단하네요... 죽을 줄 알면서도 절벽을 뛰는 말이라..
  • 감사합니다 2017/09/26 18:33 # 삭제 답글

    장비 간지 좔좔
  • qwe 2017/09/26 19:54 # 삭제 답글

    와 장비 간지가.... 근데 절벽에서 말 버리고 뛰는 장면이 꼭 슈퍼마리오에서 마리오가 타던 거북이 버리고 도약 점프하는 모습을 연상케 하네요...ㅠ 말 불쌍
  • ㅇㅇㅇㅇ 2017/09/26 21:28 # 삭제 답글

    근데 좀 이상하지 않나요 ? 저 구멍에 창이 어떻게 꿰인거지...
  • 수수께끼 2017/09/27 00:36 # 삭제

    .
    저도 그게 신기했는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 사모가 뱀처럼 두 개의 창날을 꼬아서 만든 형태이니 두 날이 서로 붙어 있지 않았으면 강하게 찔러 넣어서 그 틈새로 들어갔다고 생각해보니 가능할 것 같더라구요.철사가 § 이런 형태로 꼬아져 있지만 둘이 용접(?)된 상태는 아니라는 설정일 것 같네요
  • 유2열 2017/09/27 09:20 # 삭제

    저도 똑같이 궁금해했습니다. ㅋㅋㅋ
    윗분처럼 꼬아진 틈으로 들어오는거라 생각했는데
    그럼 철이 생각보다 단단하지 않은건가? 싶기도 하고...
    그만큼 장비의 힘이 세서 철을 비집고들어가나 싶기도 하구요
    만화는 만화로 받아들여야 할듯 ㅋㅋ
  • dd 2017/09/27 10:54 # 삭제

    스크류 형태 아니에요? 뒤집는다는게 한바퀴 휙 돌려서 그 지혜의 고리 느낌처럼 안에 들어가게 한 것 같은데..
  • 로로 2017/09/26 22:26 # 삭제 답글

    ㅋㅋ 무협지 활약이네요 감사합니다
  • 요원화 2017/09/27 04:45 # 삭제 답글

    디시버님 블로그에서 보고, 인상깊었던 장면인데,
    이렇게 빠른시일안에 감상하게 될줄은 몰랐네요.
    간지작살~~!!
  • 유2열 2017/09/27 09:22 # 삭제 답글

    흐 위연 남자가봐도 반하겠어 시전하고 촉으로 넘어가나보군요
    그래서 장비 사후에 존경할 사람이 없어져서 내분을 일으킨건가....

    너무 판타지같은 무력이네요 ㅋㅋ
  • 감사 2017/09/27 09:33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 주사위 2017/09/27 11:28 # 답글

    압도적인 신체능력덕에 지리의 이점을 엄청 잘 써먹는 장비네요 ㄷㄷㄷ

    작가님은 장판교에서 장비가 조조군 묶어놓은거에서 영감을 얻어서 저렇게 캐릭을 만든거 같습니다.
  • ㅇㅇ 2017/09/27 11:30 # 삭제 답글

    잘보고 갑니다~ 장비 존멋보스..
  • 김꿀물 2017/09/27 12:31 # 삭제 답글

    장선생 클라스보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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