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봉요원 번역 58권<끝> 465화 - 양진길일(良辰吉日) by 찌질이 ver2











1. 곽가의 기본전략 - 적을 깊숙히 끌어들인뒤에 단숨에 궤멸시키는것

여기서도 곽가의 기본전략을 따르고 있습니다.

상가 - 조정간의 거짓 알력다툼을 연출함으로서 보급에 문제가 있는것처럼 꾸몄고

그리하여 적이 얕잡아보게 만들어 적진 깊숙히 파고들게 만드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때문에 주유 세력을 제외한 반조세력은 조조 진영 깊숙히에서 궤멸되었고, 그동안 아낀 병력으로 이제 반격에 나서는거지요.

2. 가필패 또 나댄다.

임마 들어가 있어.

3. 이번화 후어는 왠지 가후 멕이는 후어같은데...ㅋㅋ

필승의 함성이래 ㅋㅋㅋ 앜ㅋㅋㅋㅋ

4. 470화가 멀지 않았다. 정말..ㅋㅋ

덧글

  • 소맹 2017/09/24 17:52 # 삭제 답글

    가필패ㅋㅋㅋ
    우보 암흑병법때 그토록 간지였건만
    이제는 승리하겠다는 말도 진심같지가 않음...ㅋㅋ
    사실은 누구보다 다른 팔기들의 승리를 돕고있는게 아닐까
  • 문돌짱 2017/09/24 18:24 # 삭제 답글

    우보 잡을때가 생각나네요 가필패가 된것도 바로 주유 네놈 목을 따기 위한것 이러면 대박일듯
  • 스리 2017/09/24 18:34 # 삭제 답글

    이쯤되면 진모도 즐기는 것 같은데
    조상이 가후한테 해라도 당했나 ㅋㅋ
    잘 보고 갑니다
  • 찌질이 ver2 2017/09/24 21:2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sdf 2017/09/24 18:36 # 삭제 답글

    이번엔 가후가 한방 맥이나??
  • ㅇㅇ 2017/09/24 18:52 # 삭제 답글

    가후가 주유 죽이는 게 될지도..?
  • ... 2017/09/24 18:59 # 삭제 답글

    주유가 강릉이었나 어디었나 성공략중에 화살을 맞고 그 상처가 도져서 죽는걸로 알고 있는데 가후한테 한방 제대로 맞고 결국 그것때문에 죽을것 같군요.
  • ㅇㅇ 2017/09/24 19:16 # 삭제 답글

    상인이 상인이라는 저 의미가 뭔가요?
    상인이 상처를 입히는 사람이 되었다는 언어유희로 들리는군요.
  • 찌질이 ver2 2017/09/24 19:23 #

    정확히 보셨습니다. 13권에서 제갈량이 조운한테 했던말을 주유가 다시하는겁니다.
  • 감사합니다 2017/09/24 19:24 # 삭제 답글

    역시 가후는 자뻑이 제맛 ㅋㅋ
  • 킬제덴 2017/09/24 19:31 # 삭제 답글

    대업의 끝이 목전이오 선생
  • 김꿀물 2017/09/24 19:49 # 삭제 답글

    가후 아직 포스 안 죽었네 ㅋㅋ
  • 찌질이 ver2 2017/09/24 21:20 #

    포스는 쩝니다.
  • ㅇㅇ 2017/09/24 20:08 # 삭제 답글

    여기서 조인이 활약하는걸로 아는데, 그 장면을 서황이 독차지할거같은 예감이 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 찌질이 ver2 2017/09/24 21:20 #

    이번화 조인 갑자기 멍청해졌습니다.

    "야 가후야! 쟤네들한테 패드립 갈길건데 뭐 쓸만한 거 없냐?!"(....)

    묵념....
  • ㅇㅇ 2017/09/24 20:13 # 삭제 답글

    가후는 머리가 몇개지 히드라인가..
  • 찌질이 ver2 2017/09/24 21:20 #

    아이덴티티죠. 아이덴티티 ㅋㅋㅋ
  • 갓봉 2017/09/24 20:34 # 삭제 답글

    가후가 주유잡나보네요
  • 유2열 2017/09/24 20:48 # 삭제 답글

    조인 얼굴이 좀 변한거 같네요. 늙은건가

    가필패가 드디어 암흑병법으로 주유 한번 잡나봅니다.
    흠 이렇게 되면 주유 빈자리를 육손이 대신할지...넘빠른거 같은데 노숙이 하다가 육손 넘겨줄지...

    근데 귀고리가 아니라 귀걸이 아닌가요?
    맞춤법이 저두 헷갈리네요 ㅋㅋ
  • 찌질이 ver2 2017/09/24 21:20 #

    아 귀걸이였네요.. 맞춤법 진짜 ㅠㅠ 죄송합니다.
  • 유2열 2017/09/24 21:45 # 삭제

    아닙니다 또 찾아보니 국립국어원에서는
    귀걸이, 귀고리 둘다 맞는 표현이라고 하네요 ㅎㅎ
    저도 몰랐는데 배우고 갑니다!
  • ㅇㅇ 2017/09/24 20:49 # 삭제 답글

    가후는 초갈이라 여분 머리 몇개쯤 들고다니십니다
  • 찌질이 ver2 2017/09/24 21:21 #

    틈만나면 머리! 맨날 머리! 머리가 대체 몇개인거야
  • ㅇㅇ 2017/09/24 20:55 # 삭제 답글

    안 그래도 순욱한테 빛의 길을 맡기고 자기랑 곽가가 뒤에서 더러운 일 한다고 자청하던 사람이 순욱 죽는 걸 먼저 지켜봐야 하는 불쌍한 상황인데
    여기에 필패모드에 허세를 더하니 참 나중에 어떻게 표현을 할지 걱정 반 기대 반이네요
    진모선생 전 여자친구가 가씨였나
  • 찌질이 ver2 2017/09/24 21:21 #

    아직 마초 남았으니까....그래도 적벽대전 나폴레옹 자세가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 으앜ㅋㅋ
  • 유2열 2017/09/24 21:43 # 삭제

    근데 또 웃긴게...가후 초반에 등장할때 보면 진모작가가 후어로

    나중에 승상으로 이름을 떨치는 제갈량, 사마의
    그리고 가 태위가 있다

    이러면서 제갈량 사마의와 동급으로 놓더라구요.
    가후가 지는건...항상 통수(암흑병법)을 위해 깔아놓는 수인건지
  • 가필패 2017/09/24 21:11 # 삭제 답글

    나중에 서량에서 마초털때도 저 꼴을 보겠지...
  • 찌질이 ver2 2017/09/24 21:21 #

    마초 털때도 머리 걸겠지요. 하지만 그때는 진짜 폭풍간지일듯요
  • ㅇㅇ 2017/09/24 21:40 # 삭제 답글

    제가볼땐 여기서 가후가 크게 이길것 같은데 여기 댓글반응 반은 아닌거같네요 ㅋㅋ 기본적인 연의 60권만화에서도 조인 vs 주유 붙을때 조인이 대승하고 주유가 죽은척하고 반격해서 다시 이기는걸로 나오는데 여기서 주유는 진짜 화살을 맞긴 맞는거고 이걸 각색해서 주유의 죽음으로 이어나갈것 같긴하네요. 최신화보면 이제 30권정도의 내용이 진행되었는데 오장원인 50권후반대에 언제 갈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ㅜㅜ
  • 유2열 2017/09/24 21:44 # 삭제

    저도 가후가 이길거 같아요
    혹은 방통이 개입할지도? 주유가 몇화전에 제일 두려운게 가후랑 방통이라고 했던거 같거든요 (3기 6기)

    아무래도 무장에 가까운 주유라서 그런지
    세작이나 이런 부분에 카운터맞는거 같아요
  • ㅇㅇ 2017/09/25 00:17 # 삭제 답글

    주유 화살 맞을 듯?
  • 찌질이님 2017/09/25 00:59 # 삭제 답글

    가후 멘탈 존경합니다 그렇게 쳐맞아도 저 대사는 꼭 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후 잘 나가다가도 저 대사하면 불안해.....근데 상인이라면 혹시...?! 그분이 또.....

    올려주신 화 빠짐없이 다 보았습니다! 진도라는 인물을 여기 화봉요원 와서 알았습니다...ㅇ-<-< 수련이 부족한듯 합니다ㅠㅠㅠㅠㅠ그리고 포스쩌는 방통도 잘...보았습니다 대체 언제 주유 뒷통수를 칠런지 이제 좀 등장했으면 좋겠습니다ㅠㅠㅠㅠ

    기어코 최신화를 따라잡으셨군요 제가 이 블로그를 보기 시작한 지 거의 딱 1년이 되었는데...감개무량합니다 더불어 저도ㅠㅠㅠㅠ한다면 하는 분이시군요 멋지고 그저 감사합니당*_*
  • ㅇㅇ 2017/09/25 01:15 # 삭제 답글

    가후처럼 자존감 높았으면좋겟다...ㅎ
  • 로로 2017/09/25 07:40 # 삭제 답글

    ㅋㅋㅋ 감사합니다
  • 수수께끼 2017/09/25 07:53 # 삭제 답글

    .
    가푸치노 ; ㅅ:)
  • 하놔 2017/09/25 10:32 # 삭제 답글

    이제 10화정도 남으셧네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ㅎㅎ
  • 료라이라이 2017/09/25 13:04 # 삭제 답글

    안돼! 가후!!!! ㅋㅋㅋㅋ
  • 감사 2017/09/25 13:09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 주사위 2017/09/25 14:31 # 답글

    가후는 또 지겠지만 주유에게 한대먹이긴 하겠네요.

    주유가 큰 부상을 당하는 개연성이 연의에 비해서 엄청 강화됐네요.
  • ㅇㅇ 2017/09/25 14:43 # 삭제 답글

    찌질이 님, 궁금한 게 있는데,
    가후가 허구한 날 말하는 '목을 건다'는 실존 인물이나 고사에서 따온 이야기인가요?
    아니면 순수한 작가의 창작인가요?
    목을 건다고 호헌장담한 장군들이 몇몇 있을 것 같기는 한데...
  • 찌질이 ver2 2017/09/25 14:52 #

    가후가 말하는 "목을 건다"는 순수 100%진모의 창작이지요.

    역사서에는 "목을 건다"라는 말은 없었지만, 비슷한 표현으로
    "군령장을 쓰겠소." 라는 말이 있습니다.
  • ㅇㅇ 2017/09/25 18:08 # 삭제 답글

    조인이 좀 잘생겨졌다?
  • 가필패 2017/09/25 18:48 # 삭제 답글

    저 가후의 주먹씬은 계속 보게되네요 .. 오늘도 보고갑니다 ..
    진모는 블리치의 아이젠 분위기를 가후에게 줘버렸군요..

    일단 진모는 클리셰랑 떡밥같은거에 집착아닌 집착하는 경우가 있어서

    연의나 다른 창작물 주유의 죽음

    - 화살 맞고 병걸려 뒤짐


    주유는 가후의 계락으로 화살을 맞고 쓰러짐

    가후는 이때다 하고 막타칠려고하나 쓰러진줄 알았던 주유가 ' 암흑대사를 속이기 쉽군요 ' 하면서 등장

    가후랑 조인은 역공 ...

    나중에 화봉요원 마지막 장인 사공명주생중달을 미리 보여주는 주유의 최후가 될수도 있겠음

    전투는 이겼으나 화살 나비효과로 주유는 손책 회상하면서 쓰러짐

    곽가의죽음이 사마의 제약을 푼 것 처럼

    주유의 죽음으로 제갈량이 다시 날개를 핌

    가후는 결국 주유가 죽은걸 다시 확인한뒤 좋아할거 같음

    하지만 예상 안되는 주유 최후를 기대합니다.

    진모를 믿습니다 .
  • ㅁㄴㅇㄹ 2017/09/28 15:09 # 삭제 답글

    가후는 늘 이깁니다
    정신승리로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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