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봉요원 번역 56권 445화 - 남방의 신병(新兵) by 찌질이 ver2


















































1. 스승님.

꼬맹이가 스승이라고 불리는 존재는 기뻐할거라고 합니다.

왜냐면 때가 참 공교롭기 때문이지요.

성이 황 씨인 스승님께는 여지껏 제대로 실력을 뽐낼 적수가 없었는데.. 이번에 상대하게될 유비군에는

여포 이상가는 자, [관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실력을 뽐낼 기회가 생겨서 기쁘겠죠.

꼬맹이- 여인 두령 얘기하는 주제가 모두 스승님입니다. 번역이 제대로 전달되었으면 하네요.

2. 새로운 자객집단.

3. 진모 작가님 짜루짜루 진짜루 좀 휴양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옛날]




[2017년 8월 현재]





여자 작화가 갈수록 퇴화됩니다 ㅠㅠ 시간에 쫓기다 보니 그런것 같아요 아..ㅠㅠ 진짜.. 진모작가님 몇달만 정양가세요 제발..
이러다가 쓰러지기라도 하시면...

배경퀄하고 전쟁씬은 엄청 수려한데 대신에 여자 작화가...
설마 여자 그리기 싫어서 일부로 이러는 건 아니죠?

덧글

  • 킬제덴 2017/08/13 02:40 # 삭제 답글

    소맹(?) 이후론 마냥 신경쓸만한 여캐도 비중도 없으니 확실히 덜 신경쓰는 게 아닐까요. 저도 화봉요원은 정말 재밌지만 여캐는 그냥저냥 심드렁합니다ㅋㅋ
  • becsfop 2017/08/13 02:49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국지는 여캐가 정말 없죠.
    그래서 일본에서 나오는 삼국지는 성별이 바뀌는 것도 있고 뭐-_-
    진모작가가 여캐를 하도 안그리다보니 잊어먹은듯 합니다.
    주유는 그렇게 이쁘게 그리면서 대체 왜...
  • ㅇㅇ 2017/08/13 03:19 # 삭제 답글

    안그래도 여캐는 클론화 쩔었는데 손숙 작화 눈물되네요 ㅠㅜ
    주유첫등장때 작화보면서 이새끼…했었는데 진짜…
  • 소맹 2017/08/13 03:47 # 삭제 답글

    잠도 안오는 새벽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당~!!
  • 감사합니다 2017/08/13 04:35 # 삭제 답글

    왠 자객 집단이 ㅎㅎ
  • 가필패 2017/08/13 04:40 # 삭제 답글

    지난화에서 관우랑 공명의 위화감있는 에피소드 이후 또다른 장수인 위연의 등장이군요 장수를 헤아리지 않는다는 소리를 들은 정치질 고수 공명과 촉의 행동대장이자 오호장 뺨 후려치는 위연의 나비효과는 어떨까 기대됩니다
  • 유2열 2017/08/13 07:51 # 삭제 답글

    황충과 위연인가 보군요
    조광으로 알고있습니다만....황충 위연과 무슨 관계인지 궁금하네요
    둘다 자객출신으로 나오는건가....??
  • 스리 2017/08/13 08:50 # 삭제 답글

    형남 4군으로 급 전개되네요
    당분간 조조 얼굴 볼 일 없겠네요 ㅎ
    손숙 예쁜데 비교하고 보니 작화가..
    번역 감사합니다 4군이 끝나면 번역 다 잡으시겠네요
  • ㅇㅇ 2017/08/13 10:56 # 삭제 답글

    잘보고갑니다~
    그림체는 한창 여포랑 싸울때 초선역할하던 소맹이 가장 예쁘긴 했습니다. ㅋㅋ
  • dd 2017/08/13 11:02 # 삭제 답글

    첫등장때보다 훨씬 나이 먹었으니 일부로 퇴화시키는걸로 알았네요 전 ㅋㅋㅋㅋㅋ
  • 감사 2017/08/13 12:38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 찌질이님 2017/08/13 13:12 # 삭제 답글

    이제 적벽이 완전히 끝나고 스포트라이트를 돌려서 4군정벌로 접어드네요..제가 가장 싫어하는 캐릭터가 등장했고 앞으로 한동안은 제가 싫어하는 전개로 갈 걸 알기에ㅠㅠㅠㅠㅠ....뭐 이 끝에서 8기가 등장하는건 정말 흥미롭지만 개인적으로 소맹이나 손숙같은 기존 여캐들을 좋게 보고 있던 터라 요원화가 순정남 타이틀도 버리게 되는 지금 전개가 내키질 않지만 이것도 번역해주신다니 정말 좋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요! 외쳐 찌질이!

    근데 여담으로...여기는 정상적인 사람간의 유대가 없는 느낌...남편&아내도 서로 죽일려고들고 저 소년도 나중에 자기 엄마가 죽어도...스포일수도 있으니 여기까지...아니 근데 그러고보니 나 지금 댓글도 되게 스폰데(..)문제되면 빛삭을 하겠습니다..

    암튼 뭔가 정상적인 인간관계가 없는 느낌;;뭐야 이거 무서워..그리고 아무리 난세라고 해도 사람 너무 죽여...전투에서 죽고 죽이는 건 이해하겠는데 암튼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들이 너무 나와서욬ㅋㅋㅋ좀 정에 흔들리고 애틋한 관계가 나올 만도 한데...기껏 나온게 제갈근이 제갈량 살려주는 장면인뎈ㅋㅋㅋ이것도 뭔가 표정하나 안바꾸고 무슨 계약관계 처리하는 것처럼..ㅋㅋㅋ암튼 그렇습돠 여러분 난세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캐는ㅋㅋㅋㅋ아니 근데 솔직히 여캐뿐만이 아니라 얼굴이..ㅠㅠㅠㅠ..특히 여캐가 더 심하죠..뭐 예전부터 유명해서..ㅋㅋㅋㅋㅋㅋ곽가 죽기 전? 그러니까 300대 중후반 이후로 갈수록 심해진단 느낌 받았습니다 저도 진모 좀 휴식기를 가졌으면ㅠㅠ...아니 근데 언능 4군 마무리하고 입촉&주유와의 대립으로 얼른 갔으면 싶기도 하지만!!!

    이번화도 잘 봤습니다 찌지리님*^^*감사합니다
  • 육갑 2017/08/13 16:35 # 삭제 답글

    유비군[제갈량?]이 내세우는 한실부흥 반조조는 결국 우민들을 선동하기 위한 명분이었죠.
    그래서 제갈량은 조조를 놓아주면서도 웃음을 짓고 앉았고, 조적[曺敵]이라 울부짖어대던 유비휘하 우민들은 멍때리고.....
    소위 8기의 사고랍시고 특유의 뇌내망상법을 아는 야심가놈들은 형주남부4군에서 한자리 잡아보려고 수작을 부립니다.
    아무튼 화용도는 시작부터 끝까지 무리수였는데 그런 무리수전개가 이후 형주남부4군전개의 장기화를 유발한 것이 아닌가 의심중입니다.
    쓰고 보니 무슨 헛소린지 모르겠네요.[웃음]
  • 신가파 2017/08/13 20:25 # 삭제 답글

    칠기를 비롯해 남캐를 너무 이쁘게 그리니까 여캐가 잘 안 나오는 듯 하네요ㅋㅋ
  • ㅇㅇ 2017/08/13 20:53 # 삭제 답글

    작화가 떨어진거보니 곧 죽을캐릭이네요
  • nn 2017/08/14 00:09 # 삭제 답글

    걍 사마의 여자 버전으로 얼굴형이 비슷비슷한느낌이야ㅜㅡ 얼굴틀이 남성적임 나쁘진앟지만 ㅋ
  • 로로 2017/08/14 01:56 # 삭제 답글

    ㅋㅋㅋ 내년쯤 되면 비중있는 여캐 자체가 사라질 시점이니 진모는 싱글벙글인가요 감사합니다
  • spawn 2017/08/14 11:26 # 삭제 답글

    잘 보고 갑니다.
  • 료라이라이 2017/08/14 11:40 # 삭제 답글

    황충 위연에 조광? 4군중 하나인 저곳이 계양맞나요? 무릉-영릉-장사-계양?
  • 진모가 2017/08/14 17:33 # 삭제 답글

    남녀평등 실현중이라 작화가 똑같아 졌답니다
  • 지나가다 2017/10/10 01:41 # 삭제 답글

    소맹은 여자가 아니라서 열심히 그린 것으로...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