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봉요원 번역 56권 444화 - 무성(武聖)이 되다. by 찌질이 ver2















































1. 으아 적벽대전 끝났다!!!!!!!!!!!!!!!!

이제 형남4군 ㄱㄱ씽!!!! 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내가 화봉요원 적벽대전 파트를 끝냈다 으아ㅏㅏㅏㅏㅏㅏㅏ!!!!!!!!!!!!!!!

2. 443화 댓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공부가 많이되었어요.. 정말..
그리고 찌질아..좀 식견을 기릅시다.

3. 권세를 탈취하고 공심을 이룬 그자 = 사마의 / 지모로는 천하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자 = 제갈량

예, 드디어!

붉은 봉황 사마의와
7기 와룡 제갈량이

일보를 내딛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본 궤도에 올라서는 화봉요원! 드디어 프롤로그 끝났다 드디어!

덧글

  • dd 2017/08/12 21:12 # 삭제 답글

    관우가 공명말을 따른다고 할때 웃긴말이라.. 관우가 형주돌려주지않고 또 여러 트롤링을 예견한건가
  • 찌질이 ver2 2017/08/12 21:13 #

    뭔가 이야기하는 것도 그렇고 서로 가시돋힌 것처럼 말하는 게 좀....
  • 가필패 2017/08/12 21:14 # 삭제 답글

    항상 번역 잘 보고 있습니다!! 곧 연재분을 따라잡겠군요 . 그나저나 관우랑 공명의 대화는 참 의미심장 하지요 결과를 알고있기에 더 돋는다고 할까요
  • 공공 2017/08/12 21:56 # 삭제 답글

    와,,,드디어 절벽 마무리 되었네요
    언제나 잘보고 있어요
  • ㅁㅇㄹ 2017/08/12 21:58 # 삭제 답글

    관우랑 공명 대화는 진짜 가시가 있네요 ㅋㅋㅋㅋㅋ

    으아 천하의 조아무개 취급이 삼국지 관련해서 조아무개가 이런취급받는건 첨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유씨라거 2017/08/12 22:11 # 답글

    적벽 파트가 마무리 되었군요. 기대가 많았는데 기대 이상으로 대단했습니다. 이게 다 찌질이님 덕분이라는 점 감사합니다.
    형남 4군 돌입부에 도달했으니 연재 정말 바짝 쫓는 느낌드네요ㅎㅎ
  • 소맹 2017/08/12 22:35 # 삭제 답글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적벽편을 보는 내내 마음졸이고 숨죽였다가 감탄하고 대소했네요 감사합니다!!
  • .... 2017/08/12 23:08 # 삭제 답글

    8기의 사고에 발을 내딛은 게 아니라 7기의 사고겠죠?
  • 아뇨 2017/08/13 02:06 # 삭제

    문맥상 수경 8기들의 사고(관) 을 말하는 거라고 보이네요.
  • 찌질이 ver2 2017/08/13 10:36 #

    원문은 八奇입니다. "아뇨"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수경8기 전부의 사고관을 말하는것 같아요.

    예전에 진궁이 모사집단한테 했던 말을 그대로 한것입니다.
  • 수눅 2017/08/12 23:13 # 삭제 답글

    잘봤습니다!
  • 유2열 2017/08/12 23:28 # 삭제 답글

    와 진짜 화용도에서 관우가 조조 놓아준걸 이런식으로 풀다니 ㅋㅋ
    그나저나 관우와 제갈량은 정말 말에 가시가 있는것 같네요.
    맥락안따지고 보면 막역지우관계 같은데
    알고보면 께름칙한 느낌이....유비도 둘의 관계를 알고있는지 궁금하네요.

    여포와의 싸움을 훈련으로 소화하던 조조의 포스는 어디가고...
    쥐새끼 한마리만 남았네요
    천리안 하후돈도 한치앞을 못보고 사마의에게 충성충성을....
  • 로로 2017/08/12 23:55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 12344 2017/08/13 00:18 # 삭제 답글

    진짜 화용도를 어떻게 매듭지을지 정말 매일 궁금해 미칠거 같았는데 결말 딱 보니 이거참 입이 쩍 벌어지네요

    하 멋져멋져

    진짜 매 전투마다 이작품에서는 어떻게 그려낼지 매화가 흥미진진합니다

  • ㅂㅈㄷㄱ 2017/08/13 01:24 # 삭제 답글

    진모가 화용도 편 시작 할때부터 두사람의 불화를 위한 떡밥을 충실히 뿌려놓네요. 전화에서 다른 분이 말하셨던 억지전개라고 부를 수도 있겠습니다만, 우린 삼국지의 결과를 알고 볼 수 밖에 없으니 뭐 ㅎㅎ
  • asdf 2017/08/13 02:25 # 삭제 답글

    진짜 갈량이와 사마의는 미쳤고 한편으로 조조와 하후돈이 사마의 아래에 놓인거 같아 슬프네요 ㅠㅠ

    번역가센세님 항상 감사합니다.
  • 이제야 2017/08/13 03:08 # 삭제 답글

    화봉요원 프롤로그가 끝났네요
    드디어 본편 시작입니다!
  • 감사합니다 2017/08/13 04:29 # 삭제 답글

    잘봤습니다 ㅎㅎ
  • ㅁㄴㅇㄹ 2017/08/13 05:19 # 삭제 답글

    공명과 관공 사이가 왜이리 나쁜지.,
  • 스리 2017/08/13 08:41 # 삭제 답글

    적벽에서 번역 속도가 붙어 금세 하셨네요
    번역 고생하셨습니다
    근데 제갈량 관우는 영 까끌까끌 해 보이네요 ㅎ
  • ㅇㅇ 2017/08/13 10:48 # 삭제 답글

    잘보고갑니다
    곽가 말대로라면 조조 목숨 한번 구해줬으니 사마의 죽여야...
  • 아룬즈 2017/08/13 11:50 # 삭제 답글

    여기까지 따라오면서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 2017/08/13 12:33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 감동읍읍 2017/08/13 23:51 # 삭제 답글

    관우와 공명의 관계를 묘사하는게 진짜 엄청 나군요.

    서로 진짜 비꼬는 듯한 저 대화가 대박...

    관우 입장에서 사마의의 저 책략으로 인해서 부들부들할텐데 저기서 공명의 지시 때문에 어찌하지 못하고 바라보기만 해야 하니 속이 뒤집어질테고...

    그걸 또 관평이 속마음을 풀어주는데 교묘하게 한 방 먹이면서(느 조조 밑에 있었지?) 덧붙여서 포장(드디어 무신이던 여포급으로 천하에 인정받으실 듯)까지 해주니 이걸 줘패자니 겉으론 포장해줘서 뭐라고 할 수도 없고.. 공명이 말한대로 포장이 결국 천하에 퍼져나갈테니...(기존에 조조가 죽었다는 소문 등 여론조작에 능했던 과거)

    관우는 그나마 명성이라도 건졌으니 그거에 만족하는 것이고, 관우도 엿먹어보라고 공명한테 군사의 명을 무조건 들을께요~ 라고 포장질을... 기존에 조조진 포위전에서 공명은 자신이 주인공이 되야 하는데 관우가 작전을 놀라운 속도로 당겨서 하는 부분에서 웃지 않았죠. 그런데 이번에 관우가 꼼짝없이 당하고 부들부들하는 걸 보고 웃는 걸 보니.. 성격 참...
  • 박학 2017/08/14 17:15 # 삭제

    제갈량이 웃기지 않네요. 라고 했을때 이해가 안갔는데 자신이 주인공이 되지 못해서라니.... 거기 까지 생각이 안닿았네요.
  • aa 2017/08/14 09:53 # 삭제 답글

    관우가 놓아주었다는 설 을 저런식으로 풀어낸 작가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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