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봉요원 번역 55권 442화 - 충(忠), 의(義) 사이의 난제. by 찌질이 ver2














































1. 감택과 팔기의 대화 해석

이 부분은 어줍잖게 제가 해석하는 시늉하는 것보다, 훨씬 상세한 설명을 읽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고로 442화에 포스팅한 디시버님의 사이트 주소를 올려놓겠습니다. 이 부분에 설명이 훨씬 자세히, 그리고 명료하게 되어있으니 읽어보시면 다 이해되실거에요.

주소 올려놓겠습니다.

http://beatles9.egloos.com/5880866

2. 조조 죽이고 싶어 근질근질하는 관우 ㅋㅋㅋ

제갈공명 보자마자 하는 말이 

"책사! 나 이제 조조 목 베도 되는거죠? 그쵸?!" (청룡언월도를 스윽 꺼내며)

정사 관우 대로 가는 것 같네요...ㅋㅋ 

"나한테 친근하게 군건 군거고, 공과 사는 구별해야지. 저놈은 협천자라고 협천자!" (청룡언월도를 날카롭게 갈며)
"이제 상황 끝났는데도 저거 저거 목 뻣뻣한거봐 저거 반성의 기미라곤 1%도 없는 도적새끼 저거" (청룡언월도를 휭휭 휘두르며)

3. 정말 한치 앞을 알수가 없네요

으으...사마의는 이걸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4. 조조.

정말 화봉요원 조조는 한마디로 정의할수 있겠네요

좌절감이 사나이를 키우는 것이다~!

덧글

  • 호우 2017/08/08 19:14 # 삭제 답글

    앞에 관우 제갈량이 버티고 있는데 여기서 뭔수로 빠져나갈수 있데요 ㄷㄷㄷㄷ
  • 게으른 얼음집 2017/08/08 19:38 # 답글

    사마의가 전에도 이런 허세 부린적잇엇죠? 동탁죽이고 여포랑 대치중일때... 그때 삼선이랑 동탁 친필문서 가지고 뻐팅겻는데 이번엔 과연... 사마의좀 그만 버프시켜라ㅠㅠ 2기3기5기불쌍해죽겟다...
  • 스리 2017/08/08 19:54 # 삭제 답글

    더운 날씨에도 번역 감사합니다 ㅎ
    주인공치고 이렇게 정 안붙는 캐릭터도 별로 없을듯 ㅋ
    촉빠라서 그런게 아니고 화봉요원내 사마의는 매력이 별로 없네
    오로지 이익을 쫓는 상인이라 그런가...
  • 유씨라거 2017/08/08 19:59 # 답글

    삐딱선 타는 8기는 계속 감택 까네요ㅋㅋ
    저리 겹겹이 포위되어 있는데 무슨 수로 빠져나가려고 하는지 사마의 다음 수가 궁금하네요.
    번역 감사합니다!
  • 오오 2017/08/08 20:08 # 삭제 답글

    번역 감사합니다. 요새 이거 보는 재미로 사네요...
  • 감사 2017/08/08 20:25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 수눅 2017/08/08 21:02 # 삭제 답글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갓봉 2017/08/08 21:02 # 삭제 답글

    이상황 타개하려면 사마의도 유비를 붙잡아서 조조와 맞교환하는 방법 뿐인것같은데... 유비쪽은 장비, 조운이 붙어있고... 흥미진진하네요
  • 2342 2017/08/08 21:27 # 삭제 답글

    곽가는 어디까지 예상한걸까요 ㄷㄷ
  • ㅎㅎㅎ 2017/08/08 22:02 # 삭제 답글

    섬나라에도 좌절감 느끼며
    말 안장위에서 똥싸며 도망치며 살아남아
    일국을 삼킨 자가 있었죠 ㅎㅎ
  • 원담 2017/08/08 22:03 # 삭제 답글

    아아 좌절남 아아 조홍니뮤
  • 수또속 2017/08/08 22:03 # 삭제 답글

    수경은 8기중 최고는 제갈량 이라면서 이번에는 주유가 최고라고하네
  • ㅇㅇ 2017/08/08 22:47 # 삭제 답글

    뭔가 수가 있겠지만서도ㅋㅋㅋ이렇게 뚝 떼놓고보니까 사마의 정신승리필터켠거같아서 웃기네요 개줘털리고 무슨소리야대체ㅋㅋㅋ
  • dd 2017/08/09 00:11 # 삭제 답글

    하핡 다음편 보고싶다
  • 긍정은어썸 2017/08/09 00:28 # 삭제 답글

    와 이번 적벽부터 여기까지 정말 엄청난 전개군요. 진모작가가 힘을 빡 준 느낌이 납니다.
    덕분에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ㅠ.ㅠ정말 고맙습니다!!
  • 멋진4나2 2017/08/09 09:28 # 삭제 답글

    ㅎㅎ 감사합니다~~ 필승과 불패라... 창과방패 모순 이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ㅋ 둘다 망할수 있으니 양보하라는식으로 전개가 될려나요?^^;;
  • 감사합니다 2017/08/09 10:07 # 삭제 답글

    창천항로의 사기캐 조조보다는 이 조조가 좀 더 정이 가네요 ㅋㅋ
  • 유2열 2017/08/09 10:38 # 삭제 답글

    과연 사마의의 한수가 무엇일까요....
    역사대로라면 적벽 후에 주유가 죽는데...혹시 사마의가 주유의 목숨 + 오나라 형주땅을 내어줄테니
    조조를 풀어달라고 하지 않을까요?
  • dma 2017/08/09 12:05 # 삭제 답글

    진모에겐 두명의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장료요 하나는 사마의로다
  • .... 2017/08/09 13:12 # 삭제 답글

    제갈량이 조조를 사로잡으라 했지 사마의를 사로잡으라 하지는 않았을터인즉

    관우가 그냥 사마의를 베어버렸으면 좋았을텐데

  • 태양의인간 2017/08/09 18:00 # 삭제 답글

    마지막 말이 인상깊습니다. 제갈량의 필승과 사마의의 불패... 수 없이 마주치게 될 두 사람의 상징이 되겠네요.
  • 구사장 2017/08/09 18:46 # 삭제 답글

    찌질이님 항상 감사합니다.

    어떻게든 언젠가 한번 만나게 되면

    지금의 고생을 어느정도는 보답 해 드리고 싶네요.
  • ㅇㅇ 2017/08/09 20:59 # 삭제 답글

    잘보고 갑니다~
  • ㅇㅇ 2017/08/09 23:00 # 삭제 답글

    여름에 고생 많으십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로로 2017/08/11 18:39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 료라이라이 2017/08/11 19:34 # 삭제 답글

    원작이고 나발이고 여기서 둘다 쳐주면 안되겠니...관우님...
  • 2017/12/29 15:1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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